라벨이 지리교육과인 게시물 표시

전국 지리교육과 대학 리스트 및 정시 등급 합격 전략 분석

이미지
지리교육과는 사범대 소속으로 일반 지리학과보다 입결이 훨씬 높으며, 인서울은 수학 3등급 이내 확보가 정공법입니다. 수학 반영 비율이 20% 이하인 대학을 노리는 틈새 전략이 존재하나, 최근 교직 이수 인원이 급격히 줄어든 만큼 학과 선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범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 특히 지리교육과는 매년 입결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전략을 잘 세우셔야 해요. "수학 포기하고 사범대 못 가나요?"라고 묻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솔직히 인서울 주요 대학은 수학 없이 진입이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오늘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혼동하시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목차 1. 지리교육과 vs 지리학과, 진로의 차이 2. 수학 부담을 줄이는 대학 선별 팁 3. 예체능 전향자를 위한 학습 전략 4. 자주 묻는 질문(FAQ) 1. 지리교육과 vs 지리학과, 진로의 차이 많은 수험생이 '지리학과에 입학해서 교직 이수를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지원합니다. 하지만 최근 교육부 정책으로 교직 이수 인원이 대폭 축소 되었습니다. 상위권 성적이 아니면 교원 자격증 취득이 매우 어렵다는 뜻이죠. 안정적인 임용 준비를 원하신다면 처음부터 지리교육과로 진학하는 것이 정공법입니다. 2. 수학 부담을 줄이는 대학 선별 팁 주요 인서울 대학은 백분위 88~96%의 고득점을 요구합니다. 수학 비중이 25~30%로 설정된 곳이 많죠. 수학이 유독 약하다면 수학 반영 비율이 20% 이하로 설정된 지방 거점 국립대 나 수도권 일부 대학을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합니다. 단, 사탐 변환 표준점수가 매우 중요하니 본인의 탐구 영역 점수를 꼭 확인하세요. ...